2009년 10월 19일 월요일

룬의 아이들 - 윈터러

전민희 작가가 쓴 판타지 소설이며, 방대하고 빈틈없이 꾸며져있는 세계관속의 배경과 인물에 대해서 수준있는 글솜씨로 표현하여 독자의 충분한 상상력을 동반하여 몰입할 수 있는 작품이다.
스토리가 절대 짧다고 느껴지지 않으며 충분히 가득차있는 만족될만한 느낌을 주고 있기에, 두번 이상 읽어도 좋을 것이라 생각되는 명작이다.

얼마전에 공부한답시고 일본어판 3권을 샀다... 표지가 정말 멋지다!!
책의 가격에 압도되었다.

결국 못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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